EXHIBITION
‘영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영원을 소망하는 기억의 조각들을 담아낸다.
바람의 질감이나 빛의 움직임 같은 자연의 특징을 포착하여 파스텔톤의 생동감있는 색채로 풀어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의식에 잠재된 감각을 일깨우며 잊고 있던 소중한 순간들과 아름다움을 상기시킨다.